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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홀과 모리안의 마지막 이야기, '마영전' 새 에피소드 공개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입력 2018.07.12 11:39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일, 자사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 3 마지막 에피소드 ‘영웅의 길 끝에서’를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마족의 신 ‘키홀’과 여신 ‘모리안’을 둘러싼 오랜 이야기의 결말이 공개된다.

또, 불타는 창과 방패로 무장한 ‘클레르’, 거대한 몸체를 지닌 ‘폭주한 엘쿨루스’, 교묘한 책략가 ‘마하’ 등을 앞세운 신규 레이드 3종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을 95에서 100으로 확장했다. 신규 레이드에서는 100레벨 장비 ‘아스테라 세트’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이템 강화 실패 횟수에 따라 보너스 성공 확률을 제공하고, 특정 횟수 동안 연속으로 강화에 실패하면 100% 성공할 수 있도록 강화 시스템을 개편했다.

넥슨은 8월 26일까지 평일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전투 경험치 2배, ‘이블코어 보너스’ 등을 제공하고, 매주 주말 접속 시 ‘다마스쿠스 강철’, ‘최대 +15 강화 교환 쿠폰 상자’ 등이 담긴 ‘2018 골든타임 상자’를 선물한다.

한편, 넥슨은 9월까지 진행되는 ‘2018 여름·가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남성 캐릭터, 길드 하우스 등 새로운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마비노기 영웅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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